회계·세무 자문 MJ company

병원 개원 시 발생하는 세금은 총 아래와 같습니다.

매달 직원들의 급여를 지급하는 경우 지급한 달의 다음달 10일까지 직원들의 급여에서 일정액을 세금으로 징수하여 납부하여야 합니다.
부가가치세 과세용역이 있는 진료용역의 경우 해당 진료용역의 10%만큼 부가가치세를 소비자에게 징수하여 세금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진료용역에는, 한의원의 보약이나 치아미백과 같은 건강증진이나 미용의 목적으로 시술되어지는 행위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진료는 부가가치세법상 과세용역에 포함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의무입니다. 1년 동안 발생한 매출액에서 각종 비용등을 차감한 잔액에 세율을 곱하여 납부하는 제도입니다.
먼저, 병원에서 매출액에 대응하여 공제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료용역 비용 사업 비용
- 의료소모품
- 기계장치 대여비
- 감가상각비
- 직원급여
- 직원 식대 및 기타
- 카드수수료
- 소모품비
- 접대비
하지만, 비용으로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금액에 따라서 증빙을 갖추어야 합니다.

- 3만원 이하의 소액의 경우 간이영수증으로서 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만일 3만원 초과되는 금액에 대하여 간이영수증으로 비용을 제출하는 경우, 비용으로서는 인정받을 수 있지만 비용인정금액에 2%의 가산세를 부담하여야 합니다.

- 3만원이 초과하는 경우에는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체크)카드 사용명세서, 현금영수증 등으로 비용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인건비의 경우에는 매달 급여신고를 해야합니다.

- MJ의 경우, 노무전문가와 세무대리인과의 협력을 통하여 4대보험료 징수 및 근로소득 원천징수를 이행하여 해당 금액에 대해 인정받고 있습니다.

- 원장님들의 사업과 관련하여 경조사 등의 비용에 대하여 20만원 이하까지 청첩장 및 기타 증빙으로 인정이 됩니다.
- 2014년 7월 1일 이후
- 10만원 이상의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는 경우
- 의무적으로 현금영수증 발급

카드수납 등을 제외하고 현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사업자는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여야 합니다.

만일 불이행시에는 미발급금액의 100분의 5만큼 가산세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원무과에서는 반드시 1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소비자의 주민번호 또는 핸드폰 번호로 의무발급을 이행하셔야 세무적인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병의원개원시 발생하는 초기 투자비용에는 크게 시설장치의 구매, 인테리어, 홍보비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초기 투자 금액에 대하여 증빙이 없는 경우, 조세특례제한법상 감면규정 등에 해당하여 투자금액을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따라서 인테리어 및 시설장치 구매시 해당 금액의 공급계약서와 거래명세표, 세금계산서를 반드시 교부받으셔야 합니다.
자동차를 구입하는 경우 리스 및 장기렌트, 현금구매, 할부구매 모두 비용으로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리스와 장기렌트의 경우 월마다 케피탈 및 렌트사에서 계산서 및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므로 해당 금액에 대하여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현금구매 및 할부구매의 경우에는 총 자동차 가액을 자동차의 잔존 내용연수 만큼 나누어 감가상각이 가능합니다.

즉, 대금의 결제방법과 이자율의 차이만 있을 뿐 해당 차량의 사업용 사용에 관하여는 모두 비용처리가 가능합니다.

궁금하신 부분에 대하여 최선을 다해 답변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 필수입력 항목입니다)